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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속의 클린벨

  • 2021년 1월 05일 소비자에게 업체 선택권 부여… 사무실부터 아파트까지 입주청소 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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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컨트롤에프는 입주청소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클린벨’을 운영한다. 전국 청소업체 순위, 실제 이용후기, 입주청소 예상가격 등 객관적인 정보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최적의 청소업체를 찾아준다. 입주청소 업체뿐 아니라 사무실, 공장, 거주 청소, 정기 청소 등 청소에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수집해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청소 날짜와 지역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무료로 청소 업체를 찾을 수 있다.
    
    이용규(38) 컨트롤에프 대표는 “클릭 한 번으로 시세와 예상 가격 등 기존 정보를 바로 확인 가능하다. 또 그동안 모은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체의 청소품질이 어느 정도인지 전국 순위를 매겨 보여 준다”며 “이 외에도 청소업체로부터 AS보증일수, 청소근로자 국적, 성별 등 14가지 정보를 추가로 받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컨트롤에프 입점 청소업체는 500여개, 누적 이용자는 전국 13만 명에 달한다. 
    
    이 대표는 “객관적으로 ‘잘하는’ 청소업체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코로나19 이전까지 업체를 일일이 방문면접 해 선별하고 매주 ‘클린벨 아카데미’를 열어 고객응대나 청소교육을 실시한 덕이다. 청소업체 대상 복지정책도 병행한다. 유류비나 방한용품, 마스크 등을 무료로 지급하고 있다. 
    
    2019년 1월에는 아파트 입주·이사 청소를 서비스 팀 클린벨 프리미엄 청소사업도 런칭했다. 고품질의 청소를 원하는 고객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력 3년 이상으로 구성된 전문 정직원을 투입해 하루 한 집 청소, 고가의 스팀 장비 및 친환경·천연 세제 사용 등을 원칙으로 한다. 일반 청소비의 1.5배가 넘는 가격이지만 매달 약 20명씩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 대표는 직접 청소업체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우연히 친구의 소개로 입주청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그의 청소실력을 좋게 본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2016년에 직접 입주청소업체를 차렸다. 이 대표는 이 때의 경험 덕에 청소업체와 고객 모두가 원하는 방향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었다. 현재 청소업체를 대상으로 청소공법 등 교육을 할 수 있는 것 역시 이 경력 덕분이다. 실제로 2020년 9월 한 달간 클린벨을 이용한 3754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3%가 청소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했다'는 평가를 남겼다.
    
    “기존 대형 포털사이트에 입점한 청소업체들은 주로 하청구조로 운영됩니다. 중간 플랫폼사가 둘을 이어줄 뿐 소비자에겐 업체 선택권이 없죠. 자연히 청소업체도 청소에 집중할 이유가 없습니다. 즉 소비자가 청소업체를 고르게 하는 것만으로 청소의 질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재 컨트롤에프의 누적 매출액은 15억원, 내부 거래액은 153억원에 달한다. 2020년 2월에는 와이얼라이언스 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으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내년에는 새롭게 예약서비스도 추가한다. 현재까지는 컨트롤에프에서 청소업체를 검색하거나 비교하고 견적을 받아보는 것까지만 가능했지만 향후 중개수수료를 포함한 예약까지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더 멀리는 부동산 사업도 염두에 두고 있다. 이용규 대표는 “입주청소와 바로 직결되는 게 포장이사서비스이고 곧 부동산과도 연결할 수 있다”며 “입주 청소 데이터를 이용해 포장이사를 한 번에 서비스 해 최종적으로 1등 부동산 패키지 업체를 만드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 2021년 1월 05일 '입주청소계의 배민' 컨트롤에프, 만족도 93%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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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최태범 기자] [[스타트UP스토리]이용규 컨트롤에프 대표 "이사 고민 사라지는 원스톱 플랫폼 만들 것"]
    “청소를 매우 잘해서 그것을 사업으로 시작했는데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잘하는 청소업체를 소비자와 연결시켜주는 온라인 플랫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창업을 하게 됐다.”
    
    입주청소를 찾는 소비자들은 보통 3~4개의 청소업체를 직접 비교해보지만 막상 어디에서 알아보고 무엇을 기준으로 청소업체를 선택해야 하는지, 업체 이용후기나 평가·순위 등 객관적인 정보를 확인하기가 어렵다.
    
    이 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업체가 좋은 업체일 것이라고 믿어야 하는 ‘복불복’ 시장으로 불린다. 하지만 알음알음 알아본 뒤 업체를 선택해서 청소 서비스를 받는다고 해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따라오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컨트롤에프는 이런 문제의식에서 입주청소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클린벨)를 시작했다. 전국 청소업체 순위, 실제 이용후기, 입주청소 예상가격 등 객관적인 정보를 소비자에게 안내해 ‘잘하는 청소업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클린벨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안드로이드 입주청소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청소 날짜와 지역 등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무료로 빠르게 청소 업체를 찾을 수 있다.
    
    “소비자가 직접 청소업체 선택해 만족도 높여야”
    이용규 컨트롤에프 대표는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대형 포털사이트에 입점한 청소업체들은 주로 하청구조로 운영된다. 소비자들이 좋은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가 소비자 상태를 보고 적정한 청소업체를 선택해준다”고 했다.
    
    이 대표는 “반대로 청소업체 입장에서는 아무리 청소를 잘한다고 해도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한다. 이런 정보 비대칭을 해결하고 싶었다”며 “소비자가 좋은 청소업체를 직접 고르면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생각에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이름인 ‘컨트롤에프’는 이런 구상에서 나왔다. 윈도우·리눅스 등 OS를 비롯해 엑셀·워드 등 여러 응용프로그램에서 키보드 Ctrl키와 F버튼을 조합한 단축키는 검색 기능으로 유용하게 쓰인다.
    
    2018년 2월 회사가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3만명이 클린벨 서비스를 이용했다. 가입한 청소업체 수는 전국 461개에 달한다. 이 대표는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면서 이윤을 창출하는 핵심에는 ‘건강한 청소업체’를 만드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입주 청소계의 ‘배달의 민족’ 목표
    이 대표는 “입주청소는 ‘양면시장’이다. 청소업체가 있고 소비자들이 있다. 건강한 업체를 많이 모으면 플랫폼에 소비자들이 들어오면서 청소 서비스 품질도 향상돼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자신이 직접 청소업체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클린벨 서비스 가입 업체들에 청소공법 등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업체들이 성장해야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고 이와 맞물려 클린벨 서비스 만족도·이용률도 높아지는 선순환 구조를 위해서다.
    
    이 같은 노력은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 컨트롤에프가 지난 9월 한 달간 클린벨을 이용한 3754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3%가 청소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했다'는 평가를 남겼다.
    
    이 대표는 올해 말까지 클린벨의 UX(사용자 경험)와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해 소비자들의 평가 지표를 세분화하고 서비스 만족도의 객관성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여타 업체와 달리 거짓 후기가 통하지 않는 ‘클린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더 나아가 포장이사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플랫폼 내에서 결제까지 이뤄지는 ‘입주청소계의 배달의 민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대표는 “우리의 플랫폼을 이용하면 이사에 대한 고민이 다 없어지는 원스톱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1년 1월 05일 클린벨, 입주청소 고객만족도평가 93%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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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입주청소 시장은 흔히 복불복 시장이라고 평한다. 소비자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알아보기도 어렵고, 주위에 추천할만한 잘 하는 청소업체 찾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다.
    입주청소를 찾는 많은 고객들은 평균 3~4개의 청소업체를 비교하지만 막상 어디서 알아보고 또 무엇에 기준을 둬 청소업체를 선택해야 될지, 청소업체 후기나 평점, 청소업체 순위 등 객관적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는 곳은 없는지 난감한 게 실정이다.
    
    입주청소 정보플랫폼 클린벨에서는 고객이 청소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번 3분기를 맞아 클린벨에서는 9월 한달간 이용한 3,754명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국 500여개의 청소업체를 평가한 내용을 공개했다.
    
    클린벨에 따르면 고객들은 93%가 '청소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했다'라는 평가를 남겼고 전월대비 5%, 전년도 대비 12% 만족도의 상승을 보였다.
    
    클린벨 관계자는 "평가항목으로 청소업체 추천여부, 친절도, 청소품질도, 가격만족도, 추가비용 등 '요소만족도'를 세밀하게 산정했고, 재이용 의향 부문에서도 90% 이상의 응답률을 남겨 입주청소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클린벨은 우리나라 입주 이사청소 플랫폼 중 이용고객 1위 (19~20년 기준)를 지키며 데이터의 신뢰성 및 파트너업체의 우수한 시공 능력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클린벨 측은 "고객만족도 조사 3주년을 맞아 '우리동네 잘하는 청소업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실이용고객의 평가를 편리하게 제공'이라는 가치체계를 바탕으로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재의 입주청소 복불복 시장을 타개하고 퀄리티 높은 성장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클린벨에는 전국 500여 개 청소업체가 등록돼 있으며, 입점과정부터 슈퍼바이저의 철저한 현장체크 및 청소서비스 평가를 진행한다. 또한 고객들에겐 청소 업체 평가 후기 및 전국 청소업체 순위, 구역별 청소범위, 이달의 청소업체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클린벨을 운영하는 컨트롤에프는 IBK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마포 5기 혁신 창업기업에 선정돼 공동 운영사인 팁스(TIPS) 운영사이자 액셀러레이터 ㈜엔피프틴파트너스의 액셀러레이팅을 받고 있다.
  • 2021년 1월 05일 '클린벨' 운영하는 컨트롤에프, 중흥건설 준공청소 협력업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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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클린벨을 운영하는 컨트롤에프가 중흥S클래스 브랜드를 보유 중인 중흥건설의 준공청소 협력업체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최근 신축아파트 입주자 카페를 둘러보면 준공청소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공사분진, 보양지는 물론이거와 하부장을 드러내면 시공 중 나온 건축자재물 및 쓰레기들이 한가득 하다는 사례가 입주자들 사이에서 불거지고 있다.
    
    준공청소가 미흡한 곳은 대체적으로 입주만족도가 낮은 편이고, 최근 많은 건설사가 이 부분의 심각성을 염려하여 입주 전 준공청소 및 입주청소에 집중하고 있는 추세이다.
    
    클린벨은 10만명 이상이 이용한 우리나라 대표 입주청소 플랫폼으로, 전국 400여개 청소업체를 한눈에 가격비교, 품질비교, 평가비교 하여 입주청소 시장의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더불어 클린벨에서 운영 중인 ‘클린벨 프리미엄 청소사업부’는 고품질 B2B의 필요성을 느끼고 론칭해 많은 소비자로부터 서비스품질을 인증받고 있다.
    
    준공청소 시장은 저단가 저품질로 이어지는 문제점이 고질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추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클린벨은 우수한 청소업체 관리와 노하우, 다양한 시공경험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클린벨은 단계별로 1단계는 서울 경기 수도권과 충남지역, 2단계는 부산 및 경남권, 3단계는 전라권으로 2020년 말까지 커버리지를 확장할 예정이다. 클린벨은 전국 400여개 청소업체가 등록돼 있으며, 입주청소, 이사청소, 거주청소 등 청소가 필요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클린벨을 운영 중인 컨트롤에프는 IBK기업은행이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마포 3기’(공동운영사 ㈜엔피프틴파트너스) 기업으로 전문 액셀러레이팅을 받았으며 이번 중흥건설 협력업체 등록으로 입주청소와 함께 준공청소 시장에서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1년 1월 05일 컨트롤에프, 와이얼라이언스-IBK기업은행으로부터 프리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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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벨을 운영하는 컨트롤에프(대표 이용규)가 와이얼라이언스 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등으로부터 프리 A 투자 유치를 했다.
    
    컨트롤에프는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IBK창공 마포’ 3기로서 N15(IBK창공 마포 공동운영사)의 전문 육성을 받으면서 투자를 유치했다.
    
    컨트롤에프가 운영하는 청소O2O플랫폼 ‘클린벨’은 서비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해 청소업체 후기·평점, 전국 청소업체 순위 등 객관적 정보를 무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출시 2년만에 전국 360여개의 청소업체와 파트너쉽을 맺었으며, 9만여명의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 입주청소 시장은 일반적인 소비자들에겐 청소 업체를 선정하려 해도, 업체 수가 너무 많다 보니 일일이 가격을 비교하기 어렵다.
    
    또한 소비자들이 가격과 품질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은게 문제인데, 청소가 깨끗하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발생해 청소업체와 분쟁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클린벨에서는 고객들의 실제 이용 후기를 바탕으로 업체의 품질과 가격을 비교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인 청소 업체 선정을 돕는다. 지역 내 이전 이용고객들의 누적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집 평수를 입력하면, 우리 지역의 청소비용에 대한 최저가, 최고가, 평균가에 대한 정확한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이 우리 집 청소가격을 알아보려면 일일이 청소 업체에 전화해야 했지만, 클린벨에서는 간편하게 10초 만에 가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이번 투자를 진행한 와이얼라이언스 인베스트먼트의 신재욱 심사역은 “클린벨은 입주청소 플랫폼 1위를 기록하였으며, 현재 플레이스토어에서 4.7의 높은 평점으로 이미 고객들을 사로잡았음을 증명했다. 직접 청소업체를 고르고, 간편한 견적비교와 탄탄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로 입주청소를 넘어 동 형태의 이사 플랫폼인 짐샷의 런칭과 향후 서비스 확장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라며 “와이얼라이언스와 컨트롤에프가 합심하여 나아갈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컨트롤에프 이용규 대표는 “전국에 있는 어느 청소 업체 평가가 좋은지와 지역별 청소가격을 정확히 알아볼 수 있는 곳은 클린벨 밖에 없다. 약 2년 동안 클린벨을 이용한 고객들이 쌓은 청소업체 평가를 바탕으로 시장 내 불신 해소는 물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클린벨과 짐샷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홈케어 시장에 선두로 우뚝 자리잡겠다.”라고 자신했다.